귀요미 채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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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짬내서 한번 가까운 탄방동에 위치한 봄 스웨디시 방문해보았네요
원래 후기 안쓰는데 채은관리사가 진짜 너무 착하고 열심히 해줘서 후기 쓰네요
업소 느낌은 그냥 가까워서 좋은데 깔끔하네요
관리사는 25살이라고 한느데 더 어려보이고 웃으면서 들어올때 보조개가 인상적이네요
후면 관리받다가 죽을뻔 했는데 전면 전신 들어가고 더 죽을뻔 했네요
엄청난 손기술로 뭉친 근육들과 피로를 싹풀어주고 마지막까지 후..
정말 인생 마사지 샵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