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관리사의 어마어마한 접객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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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근무가없는날이라 일요일마다 여기저기 탐방다니는날
오랜만에 오늘은 점심을먹고 골드문으로 방문
긴장되는 맘으로 현주 관리사한테 스웨디시 받었어요
저의 몸이 첨에는 간지럽고 부드럽고 시간가는줄모르고 1시간30분이 눈 깜짝 하면서 흘러갔네요
완전 좋았어요 담주에 다시 방문할 계획입니다 ㅎㅎ 최고였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