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후기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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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간단하게 하고 늦은저녁에 아프리카를 찾았습니다 마사지는 평소에도 저는 좋아라하고 한동안 받지않아서인지 소화도 정말 잘안되는거같고 뭉친 근육과 피로를 풀고자 방문했는데 따듯한 차도 주시고 실장님의 친절함도 느껴지는 곳이였습니다 샤워를 하고 방으로 안내받는데 지혜씨 들어오네요 여긴 참고로 다른국적 선생님들이아니고 오리지날 한국분이셨습니다 말투도 조곤조곤한게 청순함이 더욱 부각되어보이는 차분한 여자여자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저의 코스를 자세히 설명을 들어가며 마사지는 시작되었고 배드위에서 오일을 뿌려주며 마사지는 시작됩니다 대화를 하면서 받는데 오히려 대화가 이루어지다보니 릴렉스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살결로 몸을 바짝 제몸에 밀어주며 마사지해주는데 손발 그리고 팔굼치와 손사이로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문질러주며 마사지해주시는데 점점 므흣함이 느껴집니다 한참을 그렇게 받다가 앞으로 돌아누워 진행해주시는데 앞으론 또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흥분되는느낌이 강했습니다 얼굴에 열이 느껴지는 동작들로 숨죽여가며 받았습니다 한참을 시원하게 받고 간단하게 물로만 샤워하고 나오는데 답답한 마음이 뻥뚤리고 온몸이 가벼워지는게 신기했습니다 친구와 대화하다 여기 좋다고 이야기를 하니 불금에 한번 가자고하는데 전 다른분보다는 지혜씨로만 봐야겠습니다 너무 청순하고 마사지도 너무좋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