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쌤 후기~~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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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방문했습니다
저는 마사지받으러가서 솔직히 베테랑에게 받아야
시원하고 다음날 안아픈데 걱정없었네요
하지만 정원매니져는 어린나이인데도 베테랑이네요
중요한 시원한 부위를 꾹꾹 눌러주며
힘이 조금 부족한지 팔꿈치까지 써가면서 엄청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네요
솔직히 몸매는 너무여리여리해서
밥한끼 사주고싶었네요 ㅋㅋㅋㅋㅋ
요즘 여러 건마를 다녀봤는데 건마도 마인드가
장난아닌거같습니다.
건마라고 무시하면안될거같네요
정원매니저 마사지가 끝날 무렵 이제
아프리카의 포인트 힐링들어오는데~ 아주~ 아랫도리가 시원하니
기분 최고조로 올려주세요 ㅎㅎㅎㅎ
건마에도 영계녀들이 이제 활발하게 움직이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