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경기 평택
조회 0
마사지가 급 땡겨서 검색을 해보니 새로운 곳이 생겼네요
궁금하면 못참는 성격이라 예약을 하고 방문했네요
오늘을 첫 방문이라 A코스로 계산을 하고 룸에 들어가니 늘씬한 매니저분이 들어오시네요
나름 외모는 괜찮았네요
타이도 나름 잘하고 스웨디시는 야릇하면서 묘한 매력이 있네요
괜히 60분을 한것같아 후회가 됐지만 다음에 또 들리면 돼니
오늘은 아쉽지만 1시간만 하고 가네요
제가 마사지를 엄청 좋아하는데 당분간은 단골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