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이 순식간에 가버렸으..ㅋ 경기 부천
조회 0
중동에서 친구랑 밥 간단히 먹고 마사지 받을까 고민하다 예약이 바로잡혀 친구랑 다녀왔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뜨~~~흠했는데 알콜끼가 약간 있으니 생각나더군요 ㅎㅎ 저는 가영쌤을 뵀는데 성격 사글사글하고 피부좋고 귀엽게 생기셨네요. 대화도 잘받아주시고 마사지도 잘하시니 2시간이 빨리가버리네요 ㅋ 쉬지 않는 손놀림과 착 밀착해서 해주시니 남자맴을 너무 잘아시는거 같앜~ 몸이 풀어져서 추~욱 처지는낌과 개운한느낌이 집에가서 바로 잠들어 버렸네요. 코로나가 빨리 풀려야 자주가고 할 터인디 심각하긴 합니다 ㅠ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