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군좋네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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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여차 찾아서 파라다이스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니 시설은 아주 깔끔합니다. 여기는 꽤오래 장사하셨다네요 방에 들어가니 구멍베드에 뚜꺼운 비닐이 깔려있어, 조만간 제 몸이 오일범벅이 될 것을 예상합니다ㅋ 방은 춥지않고 훈훈했습니다. 샤워후에 따끈따끈하게 데워져있는 베드에 올라가니 잠이 스르르 올거 같더군요. 조금뒤 관리사님 입장!! 나이는 20대중반정도 보이시고, 눈매는 야하게 생기셔서 아주 여우상입니다 친절하게 인사하시는데, 어설픈 경상도사투리를 쓰셔서 귀엽습니다 시작부터 어깨부터 등 엉덩이부분까지 오일도포가 들어가는데, 아!!오일이 뜨뜻하니 샤워후 약간 남아있던 냉기까지 잡아주었습니다. 겨울엔 역시 뜨뜻하게 데워진 오일이 느낌이 좋네요. 후면위주로 받았는데, 한시간 동안 들썩들썩 움찔움찔한 시간의 연속이 었습니다. 부드러운 손맛에 예상치못한 비집고들어옴에 기분이 오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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