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쌤 굿굿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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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의 욕구가 멈추지않아서
돈은 없지만 그래도 간만에 업소 뒤져보다가
그중에 그나마 만만한 건마란을 뒤지다가 아프리카에 전화겁니다
초이스는 민아매니저~한시간 반쯤에 가능하다고해서
방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업소 쪽으로 걸어가는데 음~밤공기가 상쾌합니다ㅎㅎ
실장님과 통화후 지정받은 호실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좀잇다 똑똑 소리 함게 언니 입장합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네요
토킹좀 하다가 마사지로~
역시 스웨디시 ㅎㅎ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납니다 ㅎㅎ
살살 부드럽게 만져주시는게 잠도 솔솔오고 기분이 좋네요 ㅎㅎ
혹시 몰라서 60분 끊엇는데 담에는 80분? 으로 해야겠습니다
뭔가 딱 좋을때 끝나는 아쉬움이 남아서 ㅎㅎ
외로움을 충분히 삭히고 나옵니다~
잘 받고가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