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다 갑니다. 서울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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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이 마사지 받아도 대충 주무르다 끝내거나 하품 찍찍하면서 시간만 채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너무 시원하게 하길래 기분좋게 팁 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넥스트 타임에 오면 더 굿 마사지 해준다고 하네요 또 방문 하겠습니다.
진주라는 친구 정말 시원 합니다 뭉치신 분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