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포상겸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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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연휴를받아 여가생활을 즐기려고 여러곳을 방문했었습니다. 일년을 고생한 저에게주는 포상이라 생각하구요 저는 남들처럼 결혼을 하지않아서 조금더 풍족하지만 허투루 쓰지않습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한바퀴씩 돌곤 하지요 작년에 가봤던곳에 다시 가보니 문을닫고 없어졌네요 요즘 힘들다보니 가게도 많이 닫는 추세더라구요 저도 그런고비를 몇번 넘겼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상남동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몰랐었습니다. 워낙 밖으로 잘 안다니기도 해서 말이지요 창원에는 이런건물이 잘 없는데 시설이 잘되어있네요. 안에도 깔끔하고 조명도 좋았습니다. 제가 업자다보니 이런곳에 눈길이 많이 갑니다 샤워하고 침대같은곳에 누워있으니 들어오십니다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냥 막 지나갑니다. 한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갑니다 -약속지킨사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