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실 느낌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후기작업X)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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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스웨디쉬 마사지라는거를 받으러 다녀와 본 느낌을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스웨디쉬 마사지라는걸 처음받아 본 상황이었던터라 궁금한 생각들이 많이 들어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입실해서 엘라님을 처음뵛을때 키도 크시고 늘씬하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제일먼저 한것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온도체크하고 손소독부터 하였습니다..ㅋㅋ 들어가서 안내해주시는대로 고분고분 잘 따랐는데, 정리되어있는것들을 보니까 엘라님 성격이 굉장히 꼼꼼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몸소 전해오더라구요. 옷도 그냥 보관해주는게 아닌, 스타일러에 청결하게 보관해주십니다. 엘라님 성격이 깔끔한성격이라고 하시네요.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엘라님은 처음에 건식마사지부터 진행하셧습니다. 원래 스웨디쉬 마사지라는것이 압이 거의 안느껴지는 마사지인데, 엘라님은 건식마사지로 뭉쳐있는 근육들을 먼저 가볍게 풀고 시작하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보통 여자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무게가 가벼운 대화를 많이 하는 느낌이 드는 분들이있죠. 그런데 엘라님은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 크고 몸매좋으시고, 대화하실 때 말투와 음색이 품위가 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게 자칫잘못하면 차가워보이고, 사람 괄시하고, 대화하기 싫어하는 것 같이 느껴질 수 있는데 그것은 전혀 아닙니다. 제가 말을 안해도 어디 불편한 상황 아닌지, 압은 쌔지 않은지, 그리고 마사지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때에 보면 손님입장에서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게끔 배려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웨디쉬 마사지라는걸 받아보면서 알았는데, 받는사람도 해주는사람도 서로가 교감을 하면서 받는 마사지 였더군요. 전 그동안 유사마사지만 받았었나 봅니다. 이런게 스웨디쉬 마사지였다는걸 알았으면, 이것만 받았을텐데요. 저는 80분을 끊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다른곳에서는 이런경우 졸려서 중간에 잠이 들었던적도 몇번이나 있었는데, 80분간 한번도 졸지않고 그대로 마사지를 다 받고, 교감했습니다. 이거 중독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원래 이런후기글 안남기는편인데, 잊지못하고 들어와서 후기글 남기는 것보면 이미 말다한 것 아닙니까 ㅋㅋㅋ 겨울철 안그래도 많이건조한데 오일로 마사지 다 받고 샤워하고나니까 건조한것도 좀 덜해진 것 같고, 참 좋았습니다. 스웨디쉬에 맛들리면 다른데에 또 1인샵 스웨디쉬를 가볼까? 생각들만 할 것 같은데, 저는 첫방문 느낌이 좋았어서 또 다시 엘라님에게로 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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