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에 다시 빠졌네요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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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내상 심하게 입고 안다니다가
힐링하러 와서 그런지 긴장을 엄청했는데
친근하게 인사해 주셔서 바로 풀어졌네요. 친절하게 안내 받고 샤워 후 룸으로 이동.
처음 보는분이라 이것 저것 질문이 많았는데 자세하고 기분좋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네요.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고 외로운 마음까지 따뜻해졌네요.
스웨디시 좋아하긴하는데
요즘 이래저래 내상 입고 안다니다가
오늘 이렇게 좋은 느낌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따라 특히 밀착하는 느낌과 부드러운.. 전기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압있는 마사지가 사실은 많이 위험하고 한국사람은 근육 사용량이 적어
부드러운 마사지가 좋다네요.
여튼 이래저래 스웨디시에 다시 빠지게 된 계기를 준 보미 관리사. 보시면 정말 후회 없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