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란 이런거같아요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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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스웨디시라는걸 처음으로 접해봐서 공유해보고자 몇자적습니다 오일로 진행하는 테라피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되는데 뭔가 그냥 오일 아로마보다는 더욱 자극적이고 손움직임이 더욱 이곳저곳 몸 어디한곳 지나치지않고 구석구석 부드럽고 현란하게? 몸을 밀착해오면서 받는거라 그런지 야리야리하고 므흣함이 강한 마사지였답니다 내부는 샵분위기도 있긴하지만 여자친구집에 놀러가는 기분이였답니다 담당자인 리아라는분 여기는 공통적으로 샘이라고 부르는데 저도 처음에 잘안나왔지만 대화나누며 마사지로 교감하다보면 저절로 샘샘 하게 되는 자신을 볼수있을거에요 ~ 리아샘은 20대이시고 160정도의키에 세라복입고 들어오시고 하얀흰피부가 특징이며 외모는 귀여우면서 몸매는 당연 슬림합니다 오일을 바르면서 몸전체를 촉촉하게 해주는데 저같이 각질많거나 건조한피부에도 엄청 좋은거같아요 다녀온지 몇일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샤워를 몇번을 해도 촉촉한게너무괜찮네요 요즘 스트레스로 수면도 불규칙하고 힘들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힐링 확실이하고 너무 좋은 마사지로 기분좋게 받고 퇴실할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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