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쌤과 즐건데이트~ 경기 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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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하네요 ...
퇴근하고...할건없고...집에가긴 싫고....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고심끝에 블루를 찾았습니다
평소에 잘 즐기지 못하는 성격인데요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추천해주신분한테 갔습니다
이름은 조이씨라고 하더라고요
키160후반~정도에 참한스타일이다
생각하고 쭈삣쭈빗 들어갔습니다
몆번와본사람처럼 행동해야할거같은데...ㅋㅋ
하지만 몸은 쭈삣쭈삣..어색해서 어쩔줄모르는데
하리씨가 다정하게 끌어주더라구요
애인모드가 참 부드럽고 좋네요 ㅋㅋ
덕분에 어색함이 많이 풀렷습니다..
엎드리니 마사지를 해주시고요
힘이 좋아보시지 않았는데
마사지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성격!!
참한스타일이라 생각했는데
이건뭐~~ㅋㅋㅋㅋㅋ화끈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정신없이 당했습니다
안그렇게 생긴분이 처음본 그분이 맞나 싶을정도로
하드하게 다뤄주시더라고요
제가 성격이 네네 하는 성격이라 그런건지
웃으시면서 이런저런 서비스도 많이 끌어주시고
마음편히 집중?할수 있게 해주시네요
뭔가 진짜 내사람이다 교감?
그런게 되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좋은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꼭 방문하도록 하겟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