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분에 행복 가영 매니저와의 소중한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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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가영
28/163/B
같이있던 60분 동안 진짜 한시도 쉬지 않고 케어 해준 가영이 너무 고마움
진짜 시간 꽉꽉 채워서 서비스 해주는데 코스가 너무 좋았음
바로 간단하게 인사 후 마사지를 온몸 쭉 해주는데 시원했음
그리고 아로마로 심신을 안정시킨다고 해야되나 차분하게 만들어주는데
그런 상태로 만든 다음에 바로 반대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 마사지가
진짜 일품이었음
차분했던 심신이 갑자기 끓어오르는 물처럼 엄청 팔팔 열이 오르게 만듬
무작정 만지기만 하는게 아니고 진짜 손으로 부드럽게 애기만지듯
어루 만져주고 그 다음에는 하드하게
엄청난 자극을 주는데 진짜 그 느낌에 미칠뻔 봤음
그렇게 달아로르게 만든후 서비스로 진입시 내동생놈을 너무 사랑해주는데
아주 리얼 찐 행복입니다.
개운하게 사정하고 나면 또 애기 다루듯 나를
안정시켜주는데 진짜 포근하고 느낌이 너무 좋았음
집에 가야되는데 진짜 쭉 잠들뻔했음 ㄷㄷ
겨우 정신차리고 집가는데 마치 꿈을 꾸고 온거 같단 느낌 엄청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