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네요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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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소고기집가서 한잔먹고 2차로 맥주집가서 한잔더먹고 헤어지기 아쉬워서 마사지받으러갔습니다 몸은지치고 정신도 멍했는데 마사지받고 들어가서 자고나니 몸이 개운했습니다 제가받은 관리사님은 165정도에 슬램머스타일에 대화도잘되고 좋았습니다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밀착해오는데 야릇하면서 힐링했습니다 지치는날에는 한번씩가서 받을생각입니다 후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