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입니다 대구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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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소주 한 잔 하고 주차 후에 적적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어 타이마사지나 받을까.. 어플을 켜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생각난 스웨디시 마사지.. 며칠 전, 명덕 부근에서 받은 기억이 좋게 남아있어 구글 검색으로 건마러브를 발견하고는 바로 봉덕동 예약했습니다. 집에서 택시로 5분거리.. 오는 길이 설레더군요.. 도착하고 보니 주차 공간도 있고 건물이 일단 깔끔함.. 보통 지하나 2층 3층에 있는 곳과는 달리 1층에 위치한 가게는 자신감이 넘쳐보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아름다운 관리사분께서 맞아주시고 가운과 일회용 팬티 등을 챙겨주시며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꿀물을 가져다 주시며 샤워실을 안내받고 샤워.. 샤워실도 깨끗함 암튼 씻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빨간머리 아름다운 관리사님 등장 엎드리라고 하시곤 스웨디시 마사지 해주시는데 천국을 맛봤습니다 아프진 않은지 세심하게 물어보시고.. 몇 마디 대화도 나눠봤을 때 참 착하신 것 같더라구용 마사지 끝나고 샤워하고 가시라고 물도 한 잔 더 주셨는데 머리가 아파 집으로 와서 후기 남깁니다. 오니까 또 머리 안 아파서 샤워 안하고 온 걸 후회하는 중임.. 별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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