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스웨디시 블라썸 경기 수원
드디어 다녀왔네요. 시간이 맞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예약하고 힐링하고 왔네요. 내용에 공지되어있는 할인 이벤트가 끝나서 6시전 주간 할인만 받고 마사지 받고왔지만 아깝지는 않았네요. 관리사님의 작은 손길이 닫는 순간순간 부러움과 촉감이 경직된 몸을 힐링해주어 피로가 풀리는듯... 시설은 자랑할만 한곳은 아니지만 마사지 받는 내내 불편한점은 없었네요. 다음에 다시 한번더 가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