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후기 서울 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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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다는 후기 일색인데 가감없는 몇마디 남길까 합니다 일반적인 마사지는 몸이 뭉쳐 있는분들이 근육을 풀려고 다니시고 스웨디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과하게 긴장을 많이하고 계신분들이 부드럽고 편하게 관리를 받으려는 그런종류의 마사지로 알고 있습니다 림프의 감각을 깨우는 성감대 주변을 스치듯 관리을 하는 마사지스킬 못지않게 관리사와 손님의 교감(아이컨택 같은)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옵션과 그 내용에 과히 치중하거나 관리사 스스로가 집중에 방해되는 대화를 주도함이 지나치다면 양질의 마사지를 기대하기 어렵겠죠. 그렇게 되면 스웨디시라기보단 그냥 오일바르고 만지는 수준이 됩니다 적당히 배려하며 프로의식을 갖고 잘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 손길에, 눈길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너무 표시가 나니까. 몰라서, 서툴러서가 아니라 다른 마음이라면 제발 들키지 마세요 상처가 됩니다 내상이라고 하죠?ㅎ 스웨디시를 애정하는 한 사람으로 잘 발전되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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