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후기같은거 귀찮아서 잘안쓰는데..만족해서 한번올립니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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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녀왔던 주간할인받을려고 예약해봅니다.
실장님이 추천한 나나 관리사를 선택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합니다.
예약하고가니 주차장도 괜찮고 사장님 마인드 잘 맞이해주시네요 불편한거 없이 우선 샤워가 필요했던지라
룸안에 샤워실들어가니 1인용 딱좋아
다른데는 공용이라 불편했는데..
이때까지 가본 마사지 샵중에 깨끗하고 고급진 분위기
처음본 그녀의 첫인상은 164정도의 키와 해맑게 웃어주던 상큼한 모습이 맘에들었습니다.
나름 이목구비 뚜렷한와꾸는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읍니다.
몸매하나는 정말 작살입니다 ^^
그후 슈얼식의 아로마마사지를 시전하면서 앞으로 눕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시원하게 받다가 잠들뻔했네요
일을 끝내고 몸도 찌뿌등 한데 마사지 받으니 시간가는줄모르고 편안하고 아늑한시간이었습니다
서혜부 스웨디시는..진짜 조금 놀랬어요 ㅋㅋ
조금 당황스럽기도하고 챙비하기도 했습니다.
노코멘트 ^^
마사지 다받고 아쉽지만 빠이하고 퇴실
나오는데 배웅해주시는 사장님
마지막에 약간의 컴플레인을 걸긴했지만 그건비밀로 하고
재방문의사 10000프로
요번주에 또가야겠네요
한주에 1번은 갈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