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우야 테라피 찐 후기
※지역+상호 : 수원 오우야 테라피 ※관리사님 : 리아 ※방문날짜 : 3월2일 ※리뷰내용 : 오우야 테라피 찐 후기 남김 본인 낯 많이 가려서 이런 곳 가면은 말 잘 못하고 어색해 하는데 친구가 진짜 마사지 잘해주고 친절한 곳 있다고 해서 반신반의 하면서 왔는데 진짜 신기하게 말 엄청 많이 하고 옴.. 들어갔을 때 초반에는 어색했는데 관리사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해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ㅋㅋ 본인처럼 낯 많이 가려서 이런 곳 좀 꺼려하는 사람 있으면 오우야 테라피 한 번 가보는 걸 추천함! 나는 다음에 또 혼자서라도 방문 예정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