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루시쌤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지역+상호 : 금천 + 가산+ 루시1인샵 ※관리사님 : 루시쌤 ※방문날짜 : 지난주 ※리뷰내용 : 그동안 관리는 무조건 고 자극적인 곳 위주로 다녔습니다. 관리=자극이라고 생각했었죠 와, 이게 사람을 위한 관리라는 걸 느꼈네요. 분위기부터 달라요. 조용하고 깔끔한데, 묘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 쌤이 진짜 사람을 편안하게 대하는구나 싶습니다. 게다가 성격이 밝고 붙임성 있어서 더 즐거웠습니다. 그냥 마사지가 아니라 내 몸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관리해주시는 게 느껴집니다. 루시쌤 한테 받고 나서는 내가 지금까지 뭘 받았던 건가 싶더라고요. 몸이 편해진 걸 넘어서, 정신까지 맑아진 기분. 스웨디시를 넘어서 진정한 테라피스트라 생각됩니다. 진짜 관리를 알게 된 느낌입니다. 진짜 회복같은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 여기 한 번 가보세요. 진짜 달라요. 가보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