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도전기
※ 지역&상호: 선릉 ※ 관리사님: 자스민 쌤. ※ 방문날짜: 1월 4일 ※ 리뷰내용: 왁싱을 해보네요. 후기나 영상으로만 보니 호기심 만땅 로드샵은 많은데 알아보니 그냥 커튼치고 하는 곳이 대부분이라 1인샵을 갔어요. 일단 독립된 공간이 맘에 듭니다. 여기는 용품도 수입산 고급이고 1인샵이라 조용하고 주변 소음도 없군요. 다른 왁서분들은 장갑도 끼고 마스크 끼고 허리 중간에 커텐도 치는데 여긴 맨손에 1인샵에 오픈해서 설명도 하시면서 잘해주시네요 맨손이라 아무래도 꼼꼼하고 덜 아프네요. 중간에 패치 뗄 때 아프기도 하지만 진정 케어도 능숙하십니다. 효과는 샤워할 때 바로 나타납니다. 시각적으로 깔끔 촉감은 맨질 맨질 부드럽구요 남자들도 왜 하는지 이제 알겠네요. 3달 후 재방할 거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