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자스민 압이 센데 잠이드는 마법의 손길
※ 지역&상호: 선릉 자스민 ※ 관리사님: 자스민 쌤 ※ 방문날짜: 3월 7일 경락입니다. 마사지는 셉니다. 물론 조절이 가능하구요. 그런데 첨엔 압이 세서 좀 줄여 달라 할까 말까 하는데 은근 시원하더군요 그냥 잠이 들 듯 말 듯 카톡이 아니었으면 잠들 뻔함요 일단 원래 방문 목적 힐링은 100% 충전입니다. 완전 현실을 잊고 노곤노곤 잦아드는 마사지의 늪에 빠졌거든요. 사실 요즘 제대로 전통 마사지하는데 드뭅니다만 여기 선릉 자스민은 폰을 끈다면 더더욱 힐링 타임이자 킬링 타임입니다 ㅎㅎ 훈훈한 미소와 친절한 응대 그리고 갓성비 까지 이제 여기저기 로드샵 1인샵 헤멜 필요 없이 여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