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안마 킹메이커 소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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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호: 인천 킹메이커 ※관리사님: 23살 소미 ※방문날짜: 3월 18일 ※리뷰내용:주말에 골프 연습장 가서 무리하게 연습했더니 어깨가 많이 뭉쳐 있어서 점심먹고 바로 퇴근 하자마자 바로 불렀습니다. 35분? 정도 후에 도착하였고 처음부터 안마 잘하는 사람으로 부탁했더니 소미라는 분이 왔는데 몸은 외소해보였으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힘이 좋더라구요. 120분짜리 받고 샤워 하고 나니 뭉친 어깨가 많이 풀렸습니다. 친절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근육이 뭉쳤을땐 또 부를것 같습니다. 킹메이커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