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실력, 그대로인 가격 자스민.
※지역&상호: 선릉 자스민 ※관리사님: 자스민 쌤 ※방문날짜: 9월 27일 여기는 오래전부터 다녔지만 싫증이 나지 않습니다. 코로나 이후 많은 샵들이 고전 했지만 자스민은 건재 합니다.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일단 마사지가 압권 입니다. 요즘 이런 마사지 없어요 압이 세고 시원 구석 구석 막힌곳 뭉친곳 기가막히게 풀어줍니다. 마사지 받다 잠이 들정도로, 그리고 착한 가격과 시간 내상 없는 마사지 진행 타임. 변함없이 친절한 응대는 선릉 자스민을 오랜 시간 재방으로 이끄는 매력이자 힘입니다. 경험해 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