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캔디샵 이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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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호:김포 캔디 ※관리사님:채희 ※방문날짜: 1월 5일 채희쌤 알려준 형님덜이 진짜 잘한다고 극찬을 하던데 진짜였구나 ㄷㄷㄷㄷㄷㄷ 진짜 몇년만에 꾸준히 마사지 받고싶은 관리사님 찾았다 고맙습니다 채희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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