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 기다렸습니다
※지역+상호 : 야탑역 라운지 ※관리사님 : 가희쌤 ※방문날짜 : 09.26 ※리뷰내용 : 한주 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휴일 아침 일찍부터 오픈소식 듣자마자 달려왔습니다 사장님과 관리사님 피곤 하실법 한데 전혀 그런거 느끼지 못하고 관리 잘받고 나왔습니다 오히려 더 섬세하게 관리 해주시는거 같아요 ㅎㅎ 감동 받았습니다 오늘도 오길 잘했네요 항상 잘 이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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