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인계 허니스웨디시 주말만 기다리는 직딩
※지역+상호 : 수원인계 허니스웨디시 ※관리사님 : 나만알거임 ※방문날짜 : 매주 금토 저녁8시경 ※리뷰내용 : 허니샵을 알고부터는 관리 받을 주말만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직딩임. 회사는 평택인데 특별한 일 없으면 매주 주말마다 오는 거 같음. 이곳에서의 한 시간이 정말 없어서는 안 될 힐링의 시간이 돼버림 관리도 너무 좋지만, 항상 예약하는 분이 계신데 목소리가 진짜 너무 좋음.ㅋㅋ 웬만한 라디오 디제이는 저리 가라 이미. 이 목소리를 들으며 관리받는 거 자체가 그냥 힐링임. 항상 감사함다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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