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문어랑 함께 헤엄치고있는 상상을하게만든 밀착감 개쩌는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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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문어랑 함께 헤엄치고있는 상상을하게만든 밀착감 개쩌는 현아 여러 관리사 많이 만나보고 샵도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찐~득한 문어빨판이 연상되게하는 관리사는 또 첨이네요 오늘 하루 지려버렸습니다 . 제가 마치 어벤져스에서 스파이더맨이 뺏어가던 캡틴아메리카의 방패로 변해버린듯한 착각을 심어주더군요. 눈빛도 살아있고 ㅁㅁ는 얼마나 글램머스한지 지려버린 오늘 하루를 잊지 않고 재방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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