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자택까지 15분 걸려서 놀랬네요ㄷㄷ 문사이로 보이는 관리사는 글래머러스하고 들어와서 얘기나누어보니 친절했어요. 스폐셜90분 코스를 선택했는데, 덕분에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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