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여기 칸나 나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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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처럼 응대력이 좋은 매니저들을 보면은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
칸나가 너무 잘해주더라고요 ..
저같은 경우는 친구들사이에서도 좀 놀림받는 포지션?인데 칸나만큼은 저한테 진심으로 대해주더라고요
거기서 좀 감동도 받았고.. 좋았어요 ... 뭔가 내적으로도 힐링받은기분이네요
기분좋게 잘해주는 마사지와 응대력을 보고 감동먹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