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도 너무 맘에들고 친절하고 미모가 장난아니세요
너무 이쁜 외모에 마인드도 좋고 완전 친절했어요
서로 얘기하다보니 맞는게 많아서 소통도 잘하고
말을 너무 잘하다보니 가끔 한국 사람이
태국인 인척 하는게 아닌가 합리적인 의심이 살짝 들었어요 ㅎㅎ
마인드도 엄청나서 제가 영화의 주인공인듯한 느낌도 있었어요 ㅎㅎ
색 계 찍은 남주 느낌이 이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암튼 너무 좋은분 만나서 즐겁게 마무리!! 완벽하고 깔끔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