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를 뷰에서 다시 만나다니...
예전부터 영통에서 다니던
스웨샵이 있었습니다
영통쪽을 다녀시는분이라면 누구나
아실만한? 무튼 그 가게에서 지명이었던
수이였는데 한참동안 안나와서 그만뒀나
싶어서 잊혀져 갈때쯤 회사 회식 후
과장님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던 뷰에서
정말 우연찮게 마주친 수이...
너무 그리웠다...
다시 찾은 지명이 출근할때마다 보러 와야겠슴다
수이는 정말 말해뭐해입니다
어린나이에 관리 정말 잘합니다
강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