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하다 갑자기 생각났던 스웨디시 .....
무작정 집근처 스웨디시 오늘여기를 찿아갔다 아는사람이없으니 사장님 추천으로 어떤 여성분을 만났는데 뭐 마시지가 다똑같겠지 하고 누워있는데 왠 여신이 들어오는거아닌가 와 진짜 갑자기 소중이가 불끈 올르는걸 참느라 혼났다 나는 내성적이라 말도잘못하는데 여성분이 리드를다해주시고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마치 나를 왕 대하듯이 높여주는 마인드가 너무 좋왔다 생각없이 갔는데 하루왠종일 기븐이 좋왔던 기억이 이름이라도 알고올걸 ㅠㅠ 한번더 가봐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몇글자 적고간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