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여신 오늘여기 바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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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쌤의 눈을가만히 들여다 보니 큰 눈망울에 깊은 눈동자가 꼭 사슴을 닮았네요... 많은분들의 호평에 오랜만에 바비쌤을 예약. 사적인 대화 마다 은근히 귀엽네요.ㅎㅎ 공덕에서 여러쌤들에게 마사지를 받았지만 바비쌤의 스킬은 중도를 걷는 느낌.. 마사지압이나 감성스킬도 서두르거나 무리하지않고 딱 적당히... 또한 대화도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면서도 통통튀는 바삭한 맛을 선물하는것 같아 좋고 맛을 음미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어느새 마사지 서비스 타임 아웃... 많은 아쉬움이 남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서는데 문까지 배웅나와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인사하는 바비쌤... 개인의 취향이지만 바비쌤의 인기는 계속 이어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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