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나 후기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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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야간 명물 나나 보고왔어요
웃는게 참 이쁘고 대문자 E입니다!
약간 사차원의 매력도 있는 친구ㅎㅎ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들다가 한참 후에 관리..
일단 관리 기술 빠짐없이 꼼꼼하고 관리 정말 잘합니다
배려도 넘치고 뷰는 뭐 수원에서 평균이상인곳이라
자주 이용하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