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여기 여신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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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시는 블리
블리 관리받을때마다 나는 왜웃고있는지 모르겠고
오랜만에 왔다고 뽀루퉁 해서 오지못한 이유를 변명삼아 시간이 다 가버렸고
그녀는 괜찮다면서 언제든오라는 마음 하나는 정말 배려심이 깊은사람인거 같다
배려심 깊은사람 관리 잘하는사람 몸과마음까지 달래주는 그녀는 블리다
이친구 진짜로 오래보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