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왕좌의 자리는 이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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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 한동안 쉬다가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한창 다닐때 항상 보던분이 계셨는데
제가 가려고 할땐 안보이셔서
이번엔 이브님 접견하고왔는데
왜 이제 이브님을 알게 되었을가요...
전 지명 관리사가 전 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래서 여러분을 만나보라고 하시는
실장님의 말을 이해했어요
이제 저의 마음은 이브님에게로 향하네요
실패가 거의 없는 뷰테파이
영통에서 아니 수원에서 최고인거같네요
이브님 또 뵈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