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달랐다 미테라피 루아쌤 ^^
조회 0
요즘 달림의 욕구가 멈추지않아서 돈은 없지만 그래도 간만에 업소 뒤져보다가 그중에 그나마 만만한 스웨디시란을 뒤지다가 미테라피에 전화겁니다 초이스는 루아매니저~한시간 반쯤에 가능하다고해서 방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업소 쪽으로 걸어가는데 음~아침공기가 상쾌합니다ㅎㅎ 실장님과 지정받은 방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좀잇다 똑똑 소리 함게 언니 입장합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네요 토킹좀 하다가 마사지로~ 역시 스웨디시 ㅎㅎ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납니다 ㅎㅎ 살살 부드럽게 만져주시는게 잠도 솔솔오고 기분이 좋네요 ㅎㅎ 그 다음으로 바로 힐링 타임~ 손으로 어루만져주시는데 마사지가 너무 기분이 좋았는 지 이미 성나있는 상태여서 금방 느낌이 와버리네요 ㅋㅋ 쪼끔 아쉽~~ㅠ 70분 뭔가 시간이 짧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ㅠㅠ 뭔가 딱 좋을때 끝나는 아쉬움이 남아서 ㅎㅎ 외로움을 충분히 삭히고 나옵니다~ 잘 받고가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