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찌든 일상에 행복을 주는 미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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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찌든 일상에 행복을 주는 미영씨. 나를 치유해주는 손느낌부터. 내 고민걱정 다 받아주는. 너무나도 착한당신. 제대로 힐링 받는구나 라는 느낌주는. 이쪽생활 10년 넘어오지만. 당신만한사람 없다는걸 난 알죠. 언제나 웃으면서 반겨주고. 시시콜콜 재미없는 얘기에도 환하게 웃어주는. 당신이 너무좋습니다. 항상 추가로 관리받지만. 당신과 있는시간이 너무나도 짧게 느껴지네요. 내 찌든 일상에 행복을 주는 미영씨.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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