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A스파] 날씨도 화창하고 제 몸에게 마사지로 보상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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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예보에는 비온다고 했는데 무슨일인지
비고 안오고 날씨는 정말 좋더군요
선선한 낮바람 쐐면서 A스파로 예약하고 가봅니다
낮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리하고
입실준비부터 하고나서 오렌지 한잔에 담배 한모금이
그야말로 꿀맛이네요
마사지방으로 이동해서 느긋하게 누워있으니 민관리사님
들어오셔서 가볍에 인사해주시네요
민관리사님 압도 좋으시고 대화스타일이 센스있으셔서
마사지 받는내내 이야기 주고 받으며 기분좋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