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에이스] 친구 강남에이스 데리고 가서 코스로 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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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빨고 친구랑 마사지나 받고 헤어질겸 방문했습니다.
강남에서 가성비 좋은업소라 부담없이 친구데리고 마사지 쏘기 좋죠.
스페셜코스 11만원짜리 달렸습니다.
스크럽 관리사는 보미라는 관리사 지명하고 받았습니다.
예전에 하드하게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생각나서 한번 또 봤네요.
보미도 절 기억하네요. 보미도 나랑 놀았을때 좋았었나바요 ㅋㅋ. 아니면 진상으로 기억하려나;;;
여튼 보미는 스크럽도 스크럽이지만 마인드도 좋아 개운하게 세신하고 힐링하기 안성맞춤인 처자 같네요. ㅋㅋ
마사지는 리아 라는 관리사한테 받았습니다.
애니라는 애한테 받고 싶었지만 손님이 좀 있는 시간 이어서 그런지 리아랑 다른 한명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리아는 어리고 순박하게 생긴 여리여리한 처차제요.
스크럽 하면서 한번 힐링 했기에 마사지는 잘 받고 싶었는데, 여리여리한 체구와는 다르게 마사지 굉장히 잘하더군요.
여기는 기본적으로 마사지하는 관리사들은 어느정도 실력을 다 갖춘거 같네요.
시원하게 마사지도 잘하고 힐링도 성심 성의것 하는 모습에 저를 감동 시켰기에 팁 챙겨주고 나왔네요.
다끝나고 친구랑 같이 수면방에서 자기전에 어땠냐고 물어보니 엄청 만족해 하더라구요 ㅋㅋ.
친구는 가도 마사지만 받고 이런 힐링이 들어있는... 거기다 스페셜로 똭 쏴주니 어깨가 올라갑니다 ㅋㅋ
에이스는 역시 코스로 해야 지대로 힐링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