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선생님께 나를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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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스파의 여러 코스 중에서 1번을 보았어요
마사지 룸에 입실! 그리고 관리사님 입장
시원한 것이 장난아니네요 역시
믿고 그냥 몸을 맡기기 때문에 편안 하네요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아도 척척척!
오늘은 압이 조금 쌔셔서 조금 약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관리사님과 즐달을 해도 아쉬울것이 없어보였네요
한 미모 한 몸매하시는데 하필 이런분이 오셔가지고
마사지는 집중도 안되었네요~
잘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