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유러피안] 아는 지인이 나르샤 만나보라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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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신입의 산뜻한 맛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때론 기술적 슈퍼 테크닉으로 전율을 땡겨보는 맛도 좋지만은,
그래도 가끔씩은 스킬보다는 어리숙하지만 신선한 맛? 을 추구하기도 하지요.
뭔가 이 업계 엔에프인 만큼 덜 때? 가 묻어서 좋다고 할까요...
시간 안지키고 기계적인대답에 그냥 지루하게 계속 문질문질 시계만 쳐다보는 언니들은 진짜
최악입니다. 그런 곳 내상기는 반드시 공유해서 절대 가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최근에 분당권에도 스웨디시 엄청나게 생겼더군요.
정원 다니다가 이번에 유러피안 스웨디시도 가볼까 햇는데 마침 친한 지인이 나르샤부터 보라고 해서 갔죠.
피부관리실에서 일했던 분이라 진짜 정통식으로 무지하게? 열심히 해주더군요.ㅎㅎ;;
참 착실하고 착해요.ㅎㅎ;; 농담도 잘받아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