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30대 초반에 귀여운 외모를 가지신 민관리사님 덕분에 피로가 날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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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이 생각이나서 사우나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다원사우나로 찾아갑니다 토요일 밤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부쩍 많습니다 계산을 하고 내려가서 사우나로 입장합니다 몸을 먼저 씻고 온탕을 향해 달려갑니다 물이 뜨듯하니 좋더군요 몸을 다 녹이고 한증막도 있어 이용해봅니다 땀이 뚝뚝 떨어져서 5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 물기를 닦고 까운을 입고 담배를 한대 태우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으로 입장한후 잠시 대기하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민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큰키에 상당한 미인이시더군요 하루 일상에 치여서 지친몸상태라 민 관리사님한테 몸을 맏겨봅니다 미모만큼이나 마사지실력도 최고였습니다 무척이나 시원하더군요 목부터 시작해서 어깨 팔 등 하체 순으로 진행되는데 가끔씩 제 등위에 올라와 발로 제 등판을 꾹꾹눌러주시는데 일상에 지친 피로가 확확날라가는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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