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샤인] 하나+태연 또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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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출근 어제너무술을많이 마신듯해서 마사지를받으러 자주 이용한 샤인 방문 샤워도할생각에 11코스를예약 점심 시간을이용해서 다녀왔읍니다 외근 나간다고하고요 ㅋㅋㅋ 한가한시간이라고생각했는데 손님들이좀있네요 일단샤워를하기전에 담배 한대 피우고 있는데 노크소리가들리네요 샤워실로안내를받고들어가니 이쁘장한 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하네요 이름을물어보니 하나 라고하네요 몸매도좋고 늘씬하고 아주마음에드네요 손길이 아주좋아 죽는줄......ㅎㅎㅎ 30분 아쉽네요 아쉬움을뒤로하고 마사지룸 으로go 얼마지나지안아 또다른 매니저가들어오네요 이름은 태연 사실 실장님 추천받았네요 일한지얼마안됐다고하네요 마사지는 잘하고요 약간 순진한것같네요 하나+태연 모두만족하네요 샤인 자주 이용 해야할듯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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