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주관리사에게 아프지도 않고 상당히 시원한 마사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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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다원에 방문했어요
예약제라서 미리전화해서 예약을하고 대기시간은 랜덤이구요.
저녁에 오면 항상 붐비는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왠지 대기가 별로 없네요.
마사지는 주 관리사에게 받았고 관리사분 외모도 상당히 미인이네요.
천천히 눌러가는 관리사분의 손길 느끼기 시작했죠
뭉친곳과 아픈곳은 살살멀쩡한 부위는 적당한 압을 이용해 풀어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팔꿈치를 이용해서도 풀어주는데
이게 아프지도 않고 상당히 시원한게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시간은 한시간가량되는것 같은데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날씨에 몸과 마음도 지친 요즘
마사지 받을때만큼은 잡생각이 없어질 정도로 행복합니다.
시간될떄 또 방문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