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옥자를 찾아서~ 정말 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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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이름 참 ㅎㅎㅎㅎㅎㅎ
누가 지었는지 ㅎㅎㅎㅎㅎㅎ
옥자를 보면 이름이 너무나 잘어울린다는걸
알수 있다. 뭔가 모르게 어울린다 ㅋㅋㅋㅋ
옥자 이국적인 외모다. 혼혈같다.
큰 눈에 큰 코. 큰 가슴 ㅋㅋㅋㅋㅋ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너무 피곤해
2시간정도를 자고 일어난후,
마사지를 받았다.
참고로, 코스는 아로마 코스로 했다.
옥자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환한 얼굴로 들어와 내 몸을 어루만지며 아로마
마사지를 해준다. 또 잠이 온다 ㅠ.ㅠ
그만큼 마사지가 기분좋게 해준다.
옥자 마사지 달인같다.
마사지가 끝날때쯤 힐링을 받고
기분좋게 더 자다 간다 ㅋㅋㅋㅋㅋ
잠 안올때 여기오면 좋을것 같다.
나랑 너무 잘맞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