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최근 들어 가장 힐링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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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고 텐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택시타서 주소 받은곳에 도착 후 전화를 걸어 들어갔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하고 흡연실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친구랑 같이 안내받았네요ㅎㅎ
친구랑 각자 배정받은 방에 들어가 누웠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가슴이 쿵쾅거리는 느낌 ... 오랫만이라 이런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해준분이 들어오셔 이름을 물어보니 미쌤이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얘기로 분위기를 이끌고 관리 해주는데
마사지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뭉친 근육들이 요즘 날씨의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데.....
부족한거 없이 너무 만족합니다 ㅎㅎ
얼마나 노근 노근했으면 시원하게 너무 잘하네
혼자 생각하다가 스르륵 잠들었네요..
그리고 끝날무렵 림프관리 한다고 깨워주셨는데
자다 깨서 받았는데 잠이 확 달아나네요 ㅎㅎㅎ
다 마치고 나와 친구에게 물어보니 친구도 여간 만족한게
아니라며 다음에는 지가 쏜다고 하네요.....
친구도 완전 만족한다고 하니 얼마나 좋던지
최근들어 최고로 완전 힐링했습니다 !